벤피카의 니콜라스 오타멘디(오른쪽)와 보아비스타의 브루노 온예매치(가운데)가 21일 오전(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경기에서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벤피카가 3-1로 이겼다. AFP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