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굿모닝 성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위기 가구 상시 발굴체계 구축·운영 △스마트 돌봄으로 위기 상황 예방 강화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인적 안전망 확충 △맞춤형 통합서비스 강화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 인식확산·홍보 등 5개 분야 25개 사업을 진행한다.
‘촘촘발굴단’은 발굴전담인력을 2명에서 4명으로 확대해 주거취약지역 중심으로 위기 가구를 상시 발굴한다. 지역주민 중심 전문인력인 ‘우리동네돌봄단’도 동별로 2∼3명 배치한다. 또 위기 가구를 신고할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 ‘성동 이웃살피미’를 통한 포상금 지원도 이어간다. 발굴된 사회적 고립·위기 가구에 대해서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한다. 통화 수발신 확인을 통한 ‘함께해요 안부확인’등 스마트 돌봄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군찬 기자 alfa@munhwa.com
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위기 가구 상시 발굴체계 구축·운영 △스마트 돌봄으로 위기 상황 예방 강화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인적 안전망 확충 △맞춤형 통합서비스 강화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 인식확산·홍보 등 5개 분야 25개 사업을 진행한다.
‘촘촘발굴단’은 발굴전담인력을 2명에서 4명으로 확대해 주거취약지역 중심으로 위기 가구를 상시 발굴한다. 지역주민 중심 전문인력인 ‘우리동네돌봄단’도 동별로 2∼3명 배치한다. 또 위기 가구를 신고할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 ‘성동 이웃살피미’를 통한 포상금 지원도 이어간다. 발굴된 사회적 고립·위기 가구에 대해서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한다. 통화 수발신 확인을 통한 ‘함께해요 안부확인’등 스마트 돌봄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군찬 기자 alf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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