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준 대한근대5종연맹 회장이 22일 경북 문경의 국군체육부대를 찾아 근대5종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한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근대5종연맹 제공
이한준 대한근대5종연맹 회장이 22일 경북 문경의 국군체육부대를 찾아 근대5종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한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근대5종연맹 제공


이한준 대한근대5종연맹 회장이 22일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에서 훈련 중인 근대5종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 회장은 3월 7일부터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리는 제1차 월드컵을 시작으로 8월 세계선수권대회, 9월 항저우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를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훈련장을 찾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한준 회장은 1985년부터 근대5종연맹을 후원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다.

이한준 회장은"2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아시안게임과 각종 국제대회 출전에 앞서 지도자와 선수 모두의 건강과 부상에 각별히 주의할 것과 항저우아시안게임을 준비함에 있어 최선의 노력과 그 성과가 파리올림픽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매진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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