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는 3월부터 ‘노원안심어린이집’ 사업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시작된 노원안심어린이집 사업은 사업에 선정된 어린이집 교사 1인당 보육 아동수를 줄여 운영하고, 구는 해당 어린이집에 줄어든 아동 수만큼 보육료 단가에 상당하는 금액을 반 운영비로 지원한다. 지난해 만 0세반·만 3세반·장애아반 등 3개 반을 지원한 구는 올해 만 1세반·만 4세반을 추가해 5개 반으로 확대 운영하며 2024년에는 전체연령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만 0세반과 장애아반은 교사 1인당 보육 아동 수 비율이 기존 1대 3에서 1대 2로 줄어들며 만 1세반은 기존 1대 5에서 1대 4로, 만 3세반은 기존 1대 15에서 1대 12로, 만 4세반은 기존 1대 20에서 1대 16으로 각각 축소 운영된다.
구는 이 사업을 통해 친밀하고 섬세한 보육이 이뤄지면서 안전사고 위험도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지난해 3월 시작된 노원안심어린이집 사업은 사업에 선정된 어린이집 교사 1인당 보육 아동수를 줄여 운영하고, 구는 해당 어린이집에 줄어든 아동 수만큼 보육료 단가에 상당하는 금액을 반 운영비로 지원한다. 지난해 만 0세반·만 3세반·장애아반 등 3개 반을 지원한 구는 올해 만 1세반·만 4세반을 추가해 5개 반으로 확대 운영하며 2024년에는 전체연령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만 0세반과 장애아반은 교사 1인당 보육 아동 수 비율이 기존 1대 3에서 1대 2로 줄어들며 만 1세반은 기존 1대 5에서 1대 4로, 만 3세반은 기존 1대 15에서 1대 12로, 만 4세반은 기존 1대 20에서 1대 16으로 각각 축소 운영된다.
구는 이 사업을 통해 친밀하고 섬세한 보육이 이뤄지면서 안전사고 위험도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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