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주년 삼일절을 사흘 앞둔 26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 태극기 거리가 조성돼 있다.
용산구는 삼일절을 기념하고 애국선열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앞역~효창공원 구간 가로등과 가로수에 태극기를 게양해 태극기 거리를 연출했다.
태극기 거리는 다음달 5일까지 이어진다.
효창공원은 백범 김구 선생과 삼의사(이봉창·윤봉길·백정기), 임정요인(이동녕·조성환·차리석) 등 7위 선열과 안중근 의사의 가묘가 있는 독립운동 성지로 의미가 깊은 곳이다.
문호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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