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X하우시스
전기·가스요금이 큰 폭으로 인상되면서 에너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인테리어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다가올 여름철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봄 인테리어 수요층이 일찌감치 창호와 중문 제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인테리어 자재 기업 LX하우시스의 ‘LX Z:IN(LX지인) 창호 수퍼세이브 시리즈’(사진)는 2015년 출시 이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시리즈는 기존 복잡한 창호 제품을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기능과 가격대에 따라 숫자 3, 5, 7로 구분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중창 적용 때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단열 성능, 기밀성 1등급, 수밀성 50등급 등 창호의 기본 성능에서 모두 최고 등급의 사양을 충족했다. 창호 손잡이의 위생성을 높이는 항균 핸들, 개폐 때 창의 파손 및 변형을 방지해주는 스토퍼, 방충망 잠금 핸들 등 디자인을 가미한 고기능성 부자재를 적용해 소비자 사용 편의성을 더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수퍼세이브 7’은 흰색 폴리염화비닐(PVC) 프레임 노출 최소화, 시스템창호와 같은 고무 패킹을 적용한 유리 고정 방식, 손잡이에 LED 조명과 소리로 개폐 상태를 알려주는 알람 핸들 적용 등을 통해 일반 PVC창이 아닌 시스템창호 외관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췄다. ‘수퍼세이브 5’와 ‘수퍼세이브 3’는 창틀 물구멍을 통해 해충이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막도록 하는 방충배수캡을 적용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회사 관계자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뿐 아니라 창호 시공, 시공 후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고객 감동을 실현해 국내 창호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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