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원 웰스
결혼 시즌을 맞아 신혼살림 마련에 나선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위생과 수면의 질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가구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건강 가전 종합 브랜드 교원 웰스는 이 같은 고객 수요를 고려한 ‘웰스 수면케어 매트리스’(사진)를 선보여 기존 제품들과의 차별점을 강조하고 있다. 렌털 업계 최초로 슬립테크(숙면기술)를 접목한 이 제품은 개별 사용자의 수면 건강을 측정·관리할 수 있도록 성능·서비스를 강화했다.
매트리스 커버 아래 ‘웰스 사물인터넷(IoT) 수면 기어’를 장착해 사용자의 호흡 변화와 압력 등을 감지할 수 있도록 했다. 수면 상태를 모니터링해 데이터를 웰스 IoT 앱으로 자동 전송한다. 회사 관계자는 “총 수면 시간, 수면 수요 시간, 숙면 시간, 렘수면(꿈을 꾸는 얕은 잠) 시간, 불규칙 호흡 횟수, 코골이 횟수, 뒤척임 등 7개 수면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일별·주간별 변화를 관리해준다”고 말했다.
교원 웰스는 수면의 질을 진단하는 수준에서 한 단계 나아가 수면 개선 솔루션도 제공한다. 대표 상품인 ‘웰스 수면케어 웨이브 매트리스’는 8개 에어포켓을 활용해 피로 회복, 수면 유도, 수면 장애 개선 등에 도움을 준다. 코골이·불규칙 호흡 등을 감지하면 매트리스 내 에어포켓이 자동으로 활성화해 수면 자세 변화를 유도한다.
인체공학적 5분절 프레임이 적용된 ‘웰스 수면케어 모션베드’, 세계 5성급 호텔에서 사용하는 프리미엄 매트리스 ‘스프링에어 수면케어 매트리스 네이처’, 가성비가 뛰어난 실속형 ‘웰스 수면케어 매트리스 코지슬립’ 등도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 가격대를 원하는 고객 수요를 고려했다.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