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이스탄불 보다폰 축구경기장에서 26일 열린 베식타시JK와 안탈리아스포르의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경기 도중 팬들이 경기장에 장난감을 던지고 있다. 이 장난감은 지난 6일 대지진으로 터전을 잃은 어린이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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