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박성훈 기자 pshoon@munhwa.com
경기 하남시에 어린이 전용 복합 놀이·체험 공간인 ‘어린이회관’이 건립된다. 아이들이 건전한 놀이문화를 통해 건강한 몸과 밝은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이현재 하남시장의 민선 8기 주요 공약 사업이다.
하남시는 오는 2025년까지 사업비 212억 원을 들여 어린이회관을 건립한다고 28일 밝혔다. 풍산동 498 일원 대지에 지하 2층∼지상 5층·연면적 3360㎡ 규모로 지어지는 회관에는 공공형 키즈 카페·전시실·수유실·연령별 놀이 체험실·어린이용 풋살장·옥상정원 등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시설이 들어선다.
시는 학부모·아동 등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와 주민설명회에서 접수된 의견을 토대로 과학·문화예술 체험 등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간과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에 대한 요구가 높다고 보고 이를 건립계획에 반영하기로 했다.
경기 하남시에 어린이 전용 복합 놀이·체험 공간인 ‘어린이회관’이 건립된다. 아이들이 건전한 놀이문화를 통해 건강한 몸과 밝은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이현재 하남시장의 민선 8기 주요 공약 사업이다.
하남시는 오는 2025년까지 사업비 212억 원을 들여 어린이회관을 건립한다고 28일 밝혔다. 풍산동 498 일원 대지에 지하 2층∼지상 5층·연면적 3360㎡ 규모로 지어지는 회관에는 공공형 키즈 카페·전시실·수유실·연령별 놀이 체험실·어린이용 풋살장·옥상정원 등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시설이 들어선다.
시는 학부모·아동 등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와 주민설명회에서 접수된 의견을 토대로 과학·문화예술 체험 등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간과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에 대한 요구가 높다고 보고 이를 건립계획에 반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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