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는 주민 간 소통·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2023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6월(협약일)부터 11월까지며 주소 또는 생활권이 용산구인 3인 이상 주민모임 또는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5개 분야 16개 사업에 구비 5000만 원을 투입한다.
공모 분야는 △환경(기후 환경·쓰레기 감량·환경 보호 등) △교육(돌봄·공동육아·부모교육·학부모 공동체·방과 후 교육 등) △인권(1인 가구·어르신 등 이웃 공동체 형성 관련) △문화(재능 나눔·연극·음악·건강 체조 등 이웃과 삶의 질을 높이는 활동) △기타(그 외 마을공동체 취지에 맞고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업) 등이다.
구는 사업(모임)별 300만 원 상당 예산을 지원한다. 활동비·홍보인쇄비·소모성 물품구입비·강사수당·식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예산 일부(5% 이상)는 자부담해야 한다. 공모사업 접수는 오는 24일까지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공모 분야는 △환경(기후 환경·쓰레기 감량·환경 보호 등) △교육(돌봄·공동육아·부모교육·학부모 공동체·방과 후 교육 등) △인권(1인 가구·어르신 등 이웃 공동체 형성 관련) △문화(재능 나눔·연극·음악·건강 체조 등 이웃과 삶의 질을 높이는 활동) △기타(그 외 마을공동체 취지에 맞고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업) 등이다.
구는 사업(모임)별 300만 원 상당 예산을 지원한다. 활동비·홍보인쇄비·소모성 물품구입비·강사수당·식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예산 일부(5% 이상)는 자부담해야 한다. 공모사업 접수는 오는 24일까지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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