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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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 ‘케이팝 제너레이션’(제작:패치웍스/A2Z 엔터테인먼트, 제공:티빙)이 오는 16일 파트2를 공개한다.

‘케이팝 제너레이션’ 파트2에선 여성 아티스트들의 이야기가 다뤄진다. 보아, 선미, 아이브(IVE), 르세라핌이 등장해 K-팝을 대표하는 여성 아티스트로서의 자부심, 정체성 그리고 속마음까지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 다른 에피소드에서는 오랜 친구로 알려진 조권, 선예가 등장해 K-팝에 대한 대중의 시선과 편견들이 얼마나 다양하게 존재하고 또 극복되고 있는지를 말한다.

여기에 ‘보여주는 음악’이자 ‘보는 음악’으로서의 K-팝도 탐구한다. 강력한 퍼포먼스로 케이팝을 이끄는 세븐틴 호시와 라치카 등이 출연, K-팝 퍼포먼스의 특징과 화려한 무대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AI, 버추얼 아이돌들을 통해 한계 없이 확장하는 K-팝의 미래를 다룰 예정이다.

사진제공=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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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제너레이션’의 제작진은 “이번 파트2에서는 보다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질문거리를 던져보고자 한다”며 “특히 파트1에서 많이 언급되지 않았던 여성 아티스트들의 이야기는 물론 K-팝을 둘러싼 다양한 논쟁들도 다뤄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티빙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케이팝 제너레이션’에는 총 22팀, 53명의 K-팝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강타, 보아, 슈퍼주니어 이특, 선예, 선미, 샤이니 민호, 조권, 2PM, 하이라이트, EXO 수호, 마마무 화사, 세븐틴 호시, NCT 도영, SF9, 스트레이 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ENHYPEN(엔하이픈), IVE(아이브), 르세라핌, 슈퍼카인드 등 (데뷔순) K-팝 1세대부터 오늘의 K-팝을 이끄는 아티스트까지 등장해 다양한 시점의 K-팝 이야기를 들려준다.

박세희 기자
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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