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재키브가 9일(현지시간) 미국 악기 경매사인 타리시오의 뉴욕 경매에서 18세기 바이올린 ‘주세페 과르네리 델 제수’를 들고 있다. 타리시오는 오는 16일 경매가 진행될 예정인 이 바이올린의 낙찰 예상가를 1000만 달러 이상으로 봤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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