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김현수 기자
경기 포천시의회는 전날 집행부 부서장 및 담당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3월 현안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8개 부서에서 제출된 안건으로 진행됐다. 주요 안건은 △포천소식지 제작 △(가칭)‘신읍동A지구’도시관리계획 결정 용역 △포천동 행정복지센터 건립(토지매입비) △공용차량 신규(교체) 구입 △포천시 민원콜센터 용역 결과 및 민간위탁 계획 등 총 13건이다.
이번 간담회를 주관한 서과석 의장은 "시민의 뜻이 정책에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는 의회와 긴밀히 협조하며 발 빠르게 움직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의회는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170회 임시회를 열어 조례안 및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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