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하골프 ‘씨즈’

야마하골프의 국내 단독 모델 씨즈(C’s)는 여성 골퍼의 고민거리인 비거리와 방향성을 함께 해결한 클럽. 국내 여성 골퍼 맞춤형이며, 꽃을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개성과 취향에 따라 레드와 화이트,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씨즈 인증은 SNS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씨즈 HM+를 애용하는 인플루언서 황보미 전 SBS스포츠 아나운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라운딩 나갈 때 저의 반려채”라며 “필드 위의 방향 조정자”라고 칭찬했다.

그리고 “야마하골프 덕분에 스크린 밥값 내기 승리” “인생 유틸리티&인생 아이언” “마냥 가볍지 않은 무게감과 방향 조정에 도움을 많이 받았고, 쇼트게임 감각도 덕분에 좋아진 것 같다”는 등의 글을 올렸다. 김하윤 연합뉴스 기상캐스터는 인스타그램에 “야마하(골프)로 바꾸고 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 가는 중”이라며 “두어 달 만에 채를 잡아서 한 150타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그래도 깨백(100타 언더)해서 기분 좋고 채 바꾸길 잘했다”는 ‘사용기’를 올렸다. 50만 명이 넘는 팔로어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김상지는 “반년 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정타 맞기 좋고 비거리도 잘 나가서 초보에서 실력 쌓기를 원하시는 여성분들께도 강력 추천한다”며 “부모님께도 야마하 씨즈채(C’s HM+)를 추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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