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마크 에코골프화

덴마크의 에코골프화는 가죽의 생산부터 신발의 완성까지 모든 단계가 직영공장에서 이뤄진다. 하나의 골프화는 무려 225번이 넘는 공정을 거쳐 제작된다. 양질의 가죽에 첨단 기술을 적용하고 세심한 공정을 거친다. 특히 BIOM G5모델은 뉴질랜드교포인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의 손때가 묻어있다.

리디아 고 스페셜 에디션은 그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했다. 신발 한쪽은 한국을 상징하는 무궁화로, 다른 한쪽은 뉴질랜드를 상징하는 고사리풀로 디자인됐다. 그리고 골프화 안쪽에 그의 사인과 로고가 함께 새겨진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는 지난해 10월 국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챔피언십에서 리디아 고 스페셜 에디션을 신고 정상에 올랐다.

코어텍스 100% 방수이며 신발 내부의 습기와 온기는 외부로 배출하고 외부 이물질을 완벽하게 차단, 18홀 내내 쾌적한 상태를 보장한다. 운동선수 2500명의 발을 스캔해 만든 바이옴 네츄럴 모션 라스트는 코스를 걷는 동안 발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유도하고, 최상의 접지력을 제공한다.

또한 에코 플루이드폼 기술은 신발의 어퍼와 미드솔을 일체형으로 한 번에 접합, 유연성을 높이면서 최적의 균형감을 보장한다. 아웃솔 부분부터 레이스까지 보이지 않게 연결, 발을 안정적으로 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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