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명대학원대는 구상찬(사진) 전 국회의원을 초빙 석좌교수로 임용했다고 17일 밝혔다.

예명대학원대는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전문으로 교육하는 대학원으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하고 있다.

구 전 의원은 18대 총선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돼 의정활동을 했고, 주 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를 역임했다. 동아대 국제전문대학원에서 겸임교수도 지냈다.

예명대학원대 관계자는 "구 석좌교수는 국회 의정활동과 외교통상통일위원회 간사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학교발전과 후학 양성에 크게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후민 기자
이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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