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스포츠 활동에 특화된 무선이어폰 ‘LG 톤프리 핏’(사진)의 스페셜 에디션을 17일 출시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역동적인 안무로 명성이 높은 인기 댄스크루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와 협업했다.
이 제품은 귓바퀴 모양의 지지대를 적용해 격한 운동 중에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IP67 등급의 방진·방수 기능을 갖춰 운동 중 땀이 흐르거나 비에 맞아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땀·먼지 등으로 오염되기 쉬운 이어폰을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