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한복으로 단장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만개한 매화나무 아래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한복으로 단장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만개한 매화나무 아래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는 만개한 꽃들이 봄소식을 전했다.

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만개한 매화나무와 산수유나무 아래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만개한 매화나무와 산수유나무 아래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곳을 찾은 관람객들은 만개한 산수유 나무와 매화 나무 아래서 짙어진 봄기운을 만끽했다.

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구군복으로 단장한 한 시민이 만개한 산수유나무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기 위해 셀카봉을 꺼내들고 있다.
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구군복으로 단장한 한 시민이 만개한 산수유나무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기 위해 셀카봉을 꺼내들고 있다.
구군복으로 단장한 한 시민은 허리춤에 찬 칼 대신 셀카봉을 꺼내들고 가족들과 봄의 한 때를 즐겼다.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가로변에 봄꽃들이 식재되어 있다.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가로변에 봄꽃들이 식재되어 있다.
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한 시민이 홍매화를 카메라에 담고 있다.
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한 시민이 홍매화를 카메라에 담고 있다.
서울 곳곳이 색으로 물들어 간다.

윤성호 기자
윤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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