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대표하는 걸그룹인 큐트와 아이돌 유닛 보노 출신인 스즈키 아이리가 첫 방한 소감을 전하며 재방문을 약속했다.
지난 16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스즈키 아이리는 2박3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18일 일본으로 돌아갔다.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대표이사 양지해)의 공식 초청을 받아 지난 1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막한 2023 F/W 서울패션위크에 방문한 그는 17일 공식 행사에 참석해 스포트라이트 세례를 받았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스즈키 아이리는 방한 기간 동안 한국 엔터테인먼트 업계 미팅을 비롯해 화장품 사업가로서 한국 화장품 업계 관계자들과 만나는 등 시장 조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동대문 야시장을 방문하고 평소 좋아하던 한국 음식을 마음껏 즐겼다는 후문이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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