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6년부터 가동되는 ‘K-바이오 랩허브’의 성공적 정착과 의약·바이오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 본격 육성을 위해 정부와 산학연이 손을 잡았다. K-바이오 랩허브는 미국 보스턴의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지원 기관인 ‘랩센트럴’을 벤치마킹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오전 인천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인천시와 연세대, 의약·바이오 분야 30여 개 기관과 ‘K-바이오 랩허브의 구축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OU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유한양행, GC녹십자, 대웅제약 등 국내 주요 바이오·제약 기업들도 같이했다. 중기부는 K-바이오 랩허브를 통해 의약·바이오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들이 초기 창업부담을 덜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중기부는 오는 6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행사인 ‘비바 테크놀로지 2023’에서 한국이 ‘올해의 국가’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오전 인천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인천시와 연세대, 의약·바이오 분야 30여 개 기관과 ‘K-바이오 랩허브의 구축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OU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유한양행, GC녹십자, 대웅제약 등 국내 주요 바이오·제약 기업들도 같이했다. 중기부는 K-바이오 랩허브를 통해 의약·바이오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들이 초기 창업부담을 덜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중기부는 오는 6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행사인 ‘비바 테크놀로지 2023’에서 한국이 ‘올해의 국가’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