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명예의 전당에 오른 고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에 이은 수상으로, 세계 보험산업 역사상 최초로 1·2세대 부자(父子) 기업인이 함께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기록을 세웠다.
보험 명예의 전당 월계관상은 ‘보험의 노벨상’으로 불린다. 혁신적인 활동으로 보험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기리기 위해 1957년 제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노벨상 수상자를 칭할 때 사용하는 ‘로리어트(Laureate)’라는 칭호가 주어지고, 공적과 경영철학이 명예의 전당에 영구히 보존된다.
정선형 기자 linear@munhwa.com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