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고객들이 지난 22일 KT 디즈니+ 초이스데이 행사장에서 상영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KT 제공
KT 고객들이 지난 22일 KT 디즈니+ 초이스데이 행사장에서 상영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KT 제공
KT가 디즈니플러스(+) 관련 모바일 요금제 이용자를 대상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콘텐츠 상영회를 진행했다.

KT는 모바일 요금제 KT 초이스를 통해 디즈니+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전날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CGV 특별 상영회 ‘KT 디즈니+ 초이스데이’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KT는 해당 상영회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카지노2’의 마지막 화를 상영하고, 출연 배우들의 무대 인사를 진행했다. 해당 상영회에는 KT 고객 약 150명이 참여했다고 KT는 전했다.

구강본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상무)는 "이번 상영회처럼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긍정 경험을 쌓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예린 기자
이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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