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는 신림동 관악S밸리에 ‘신림벤처창업센터 1·2·3’ 창업공간 3곳을 조성하고, 지난 2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서울시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관악구 호암로22길 32, 호암로22길 26, 호암로26가길 46에 각각 위치한 건물 3곳을 임차하고, 리모델링해 벤처·창업 기업 지원을 위한 공간 신림벤처창업센터를 조성했다.
3개 창업센터의 연면적은 총 2579㎡이며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18인부터 32인까지 수용 가능한 창업공간 총 14개실이 마련됐다.
창업센터 입주기업은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구는 투자지원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유관 기관과의 협력사업 추진을 제공하는 등 벤처·창업 기업들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방침이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서울시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관악구 호암로22길 32, 호암로22길 26, 호암로26가길 46에 각각 위치한 건물 3곳을 임차하고, 리모델링해 벤처·창업 기업 지원을 위한 공간 신림벤처창업센터를 조성했다.
3개 창업센터의 연면적은 총 2579㎡이며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18인부터 32인까지 수용 가능한 창업공간 총 14개실이 마련됐다.
창업센터 입주기업은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구는 투자지원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유관 기관과의 협력사업 추진을 제공하는 등 벤처·창업 기업들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방침이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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