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선포식 ‘신산업 적극 의지’
포스코퓨처엠, 임금 무교섭타결
포스코의 정보통신기술(ICT) 계열사인 포스코DX가 산업용 로봇과 스마트 물류 등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한다. 이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매출 4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추진한다.
포스코DX는 30일 정덕균 사장을 비롯한 회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명 변경에 따른 새로운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스코DX는 지난 2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포스코ICT에서 포스코DX로 바꾸고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로봇 등 디지털 전환(DX) 사업에 주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로봇, AI,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 등을 적용해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글로벌 DX 선도기업으로 도약해 2030년까지 매출 4조 원을 달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포스코퓨처엠 노사는 29일 경북 포항시 본사에서 2023년 임금 협상을 회사에 넘기는 임금 무교섭 위임식을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로써 포스코퓨처엠은 1997년 이후 27년 연속 무교섭 타결 전통을 이어갔다.
장병철·황혜진 기자
포스코퓨처엠, 임금 무교섭타결
포스코의 정보통신기술(ICT) 계열사인 포스코DX가 산업용 로봇과 스마트 물류 등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한다. 이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매출 4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추진한다.
포스코DX는 30일 정덕균 사장을 비롯한 회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명 변경에 따른 새로운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스코DX는 지난 2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포스코ICT에서 포스코DX로 바꾸고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로봇 등 디지털 전환(DX) 사업에 주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로봇, AI,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 등을 적용해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글로벌 DX 선도기업으로 도약해 2030년까지 매출 4조 원을 달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포스코퓨처엠 노사는 29일 경북 포항시 본사에서 2023년 임금 협상을 회사에 넘기는 임금 무교섭 위임식을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로써 포스코퓨처엠은 1997년 이후 27년 연속 무교섭 타결 전통을 이어갔다.
장병철·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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