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벚꽃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박윤슬 기자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벚꽃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박윤슬 기자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벚꽃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박윤슬 기자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벚꽃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박윤슬 기자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박윤슬 기자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박윤슬 기자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벚꽃길 인근에서 시민들이 벚꽃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영등포구는 오는 4일부터 9일까지 윤중로에서 4년만에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열리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로

1일 오전 10시부터 10일 정오까지 국회 둔치주차장인근 1.7km 구간 국회 뒤편 여의서로의 차량 통행이 24시간 전면 통제된다고 밝혔다.

박윤슬 기자
박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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