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KOVO)이 연맹 대체불가토큰(NFT) 사업권자인 블루베리메타와 함께 네이버 해피빈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지원 캠페인에 성금 2500만 원을 전달했다.
3일 KOVO가 기탁한 성금은 국내 긴급 구호 재단인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휴먼인러브, 플랜코리아를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 양국 주민과 아동보호를 위한 구호 물품 지원, 현지 구조단 파견 등 지원 활동에 쓰일 계획이다.
KOVO는 올해 V-리그 올스타 선수들과 함께 한 1차 기부 캠페인과 프로배구 11개 연고지 취약 계층을 위한 2차 기부 캠페인을 통해 각각 2966만 원(연맹 기부금 2500만 원·네티즌 모금액 466만 원)과 8000만 원(연맹 기부금 4000만 원·네티즌 모금액 4000만 원)의 기부금을 사회 공헌 단체에 전달했다.
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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