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는 서울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무급휴직근로자를 위한 고용유지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인력을 새롭게 채용할 여력이 없는 소상공인이 인건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고용장려금을 지급한다. 은평지역 소상공인이 올해 신규인력을 채용하면 한 명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신규 채용 후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하며 기업당 최대 1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고용유지지원금은 경영 악화 등의 이유로 어쩔 수 없이 무급휴직에 들어간 근로자를 위한 지원금이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인력을 새롭게 채용할 여력이 없는 소상공인이 인건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고용장려금을 지급한다. 은평지역 소상공인이 올해 신규인력을 채용하면 한 명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신규 채용 후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하며 기업당 최대 1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고용유지지원금은 경영 악화 등의 이유로 어쩔 수 없이 무급휴직에 들어간 근로자를 위한 지원금이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