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가 가뭄 극복을 위한 ‘먹는 물 기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는 롯데건설, NH농협은행 광주영업부 및 화인바이오 등과 가뭄으로 식수원이 고갈된 남부 도서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지난달 31일 전남 완도 금일읍사무소를 방문, 생수 2만 병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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