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중소 파트너사, 임직원들과 함께 하는 ‘동행 워크숍’을 4년 만에 다시 열고 상생 행보에 나섰다.

5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전날 시작한 이번 워크숍은 오는 14일까지 경기 오산 롯데인재개발원에서 푸드·패션·라이프스타일·액세서리 등 부문별로 진행된다. ‘소통 강화’를 키워드로 1박 2일 동안 300여 명의 중소 파트너사 소속 영업 담당자와 롯데백화점 부문별 담당 임원(부문장)·팀장·바이어 등 50명의 실무자가 롯데백화점의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공유한다.

파트너사 직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직무 역량 강화 교육도 진행한다. 강의 주제는 ‘일하면서 성장하는 방법’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의 등장으로 변화한 업무 환경에 적응하기’ ‘비즈니스 골프 매너’ 등이다.

김호준 기자 kazzy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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