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롯데의 경기가 우천으로 노게임이 됐다.
롯데가 1-0으로 앞선 3회 말 SSG 선두타자 이재원이 안타로 1루를 밟은 직후 경기가 중단됐다. 심판진은 오후 7시 20분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이후 심판진은 오후 8시 1분까지 기다렸지만, 경기 속개가 어렵다고 판단해 최종 취소를 결정했다.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우천 취소. 지난 4일 열린 주중 첫 경기에서도 7회 강우콜드게임이 선언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인천 = 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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