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 단체· 개인 281명 포상

국방부는 7일 제55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규하 수도방위사령관 주관으로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기념식을 갖는 등 전국 17개 시·도 통합방위협의회의장(시·도지사) 주관으로 기념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기념식에서는 예비군 업무 발전에 공이 큰 24개 단체와 개인 281명이 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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