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국제 한센병 구호단체 소속으로 한국 파견을 자원한 샤를 나베 씨는 1967∼1971년 국립소록도병원에서 근무하며 한센병 환자 치료에 전념했다.
심혈관 중재 시술 분야에서 세계적 연구 성과를 달성한 박승정(65) 서울아산병원 석좌교수, 의료 사각지대 환자를 26년째 찾아가 진료해온 장현재(61) 파티마의원 원장은 각각 국민훈장 동백장과 목련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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