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저 경호구역서 소란 피우다 제지 당하자 돌진
양산=박영수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저 방호관을 차량으로 충격한 60대 보수 유튜버가 구속됐다.
경남 양산경찰서는 지난 2월 8일 양산시 하북면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경호구역에서 소란을 피우다 이를 제지한 경호처 소속 방호관의 복부를 차량 앞 범퍼로 받은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로 A 씨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A 씨는 사저 앞으로 걸어가려다 제지 당하자 차량을 몰고 와 방호관들을 향해 돌진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보수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른 지역에 거주하다 양산으로 이사를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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