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대(총장 임홍재)는 지난 7일 제55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민대 예비군연대가 수도방위사령관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국민대는 이번 표창이 수도방위사령부 관내 대학직장 예비군부대 중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민대 예비군연대는 지난 2021년도 예비군부대 정기감사 결과에서도 서울 강북지역 총 32개 직장예비군부대 중 2위를 기록해 수임군부대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지난해엔 예비군 훈련 평균응소율 94% 등의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배강노 예비군 연대장은 "이번 수도방위사령관 표창 수상은 예비군연대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노력한 결과이기도 하지만, 국민대의 예비군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이 축적돼 획득한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국민대와 국민대 예비군의 지원과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박정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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