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지난 21일 강원 고성군 가진리 일대에서 임직원들이 지역민과 함께 소나무 1000그루를 심는 봉사활동(사진)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KCC는 한국미래환경협회와 함께 지난해부터 숲 조성 및 보존을 위한 ‘숲으로 미래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소나무 1000그루를 심어 숲을 조성했고, 올해도 추가로 소나무 1000그루를 심었다. KCC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댓글 하나당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900명이 넘는 소비자들이 참여했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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