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3월 출시한 과일향 탄산음료 ‘탐스제로’ 6종(사진)이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탐스제로는 상큼한 향이 가미된 제로 칼로리 ‘과일향 탄산음료’다. 1970년대 출시됐던 탐스 브랜드를 새롭게 브랜딩해 재출시했다. 젊은 층의 입맛에 맞춰 탄산가스 볼륨을 높여 톡 쏘는 청량감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소비자 니즈에 맞춰 선호도가 높은 과일향을 중심으로 신제품을 확대했으며, 이에 따라 ‘오렌지향’ ‘레몬향’ ‘사과·키위향’ ‘파인애플향’ ‘청포도·석류향’ ‘복숭아·패션후르츠향’ 등 총 6종을 출시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패키지는 355㎖ 캔과 340㎖, 600㎖, 1.5ℓ 페트 제품에 이어, 올해 4월 ‘오렌지향’과 ‘파인애플향’ 340㎖ 병 제품 2종을 출시했다. 병 제품은 최근 증가하는 외식 트렌드에 맞춰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업소채널 전용 제품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인기 걸그룹 ‘(여자)아이들’을 모델로 선정해 ‘매일 새로움을 탐해’라는 콘셉트로 광고를 방송 중이다. ‘(여자)아이들’이 직접 노래한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탐스제로’ 특유의 짜릿한 탄산과 상큼한 과일향을 표현해 소비자들에게 ‘탐스제로’의 새로움을 알리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탐스제로는 맛있는 과일향 탄산음료를 제로칼로리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제품 샘플링, 소비자 이벤트 등 제품 알리기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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