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키츠네’가 지난 6일 국내에서 첫 번째 골프 캡슐컬렉션을 선보였다. 지난해 전 세계 골프의류 시장 규모 세계 1위가 한국이었다.
메종키츠네는 이날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시작으로, 여의도 더현대서울점, 롯데백화점 본점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차례로 열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메종키츠네는 패션과 예술을 사랑하는 젊은 골퍼를 위한 프리미엄 캐주얼 골프웨어를 추구한다. 브랜드 상징인 ‘여우’ 캐릭터를 활용해 컬렉션을 구성했다. 특히 여우 얼굴·프로파일 여우·스윙하는 여우 등 로고를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템에 재미와 함께 창의적인 디자인을 강조했다. 올 시즌 테마는 ‘카툰 폭스(Cartoon Fox)’다. 메종키츠네 골프 캡슐컬렉션의 대표 상품은 폭스 헤드 스타디움 점퍼·코치 재킷·아노락 등 아우터 라인과 프로파일 폭스 아가일 카디건·쇼트 슬리브 니트 폴로셔츠·스윙 폭스 풀오버 스웨터 등 스웨터 라인, 프로파일 폭스 팬츠 및 미니스커트 등이다.
한편,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골프는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2023년 봄·여름 시즌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빈폴골프는 캠페인을 통해 전인지 선수의 일상이 빈폴골프와의 만남을 통해 더욱 아름답고 매력적이며 특별해진다는 핵심 메시지를 세련되게 표현했다. 특히 고품질과 기능성을 바탕으로 골프복뿐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손색없는 제품을 보여줬다. 전인지 프로와 함께하는 ‘The 특별한 순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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