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한 선물세트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토끼와 병아리로 디자인한 백팩 4종과 파우치 1종으로, 5월 초까지 12만 개 한정 판매한다.
우주인으로 변신한 토끼가 그려진 ‘우주탐험백팩’은 대형, 소형 2종으로 쵸코하임·죠리퐁·마이쮸 등 6가지 과자로 구성했다. 알을 깨고 나온 귀여운 병아리가 그려진 ‘삐약이키트’는 파우치와 백팩 2종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1만 원이 넘지 않아 합리적이며, 사이즈와 캐릭터를 취향대로 고를 수 있다. 끈이 달린 책가방 모양과 파우치 형태 디자인으로 아이들 장난감 보관함이나 놀이도구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크라운제과는 설명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다양한 선물세트를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호준 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