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27일 지상 16층, 지하 4층 규모의 신축 통합별관(빨간 원 안) 내·외관을 공개했다. 문화재로 지정된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을 훼손하지 않는 방식으로 설계된 통합별관은 6년 만에 완공됐으며, 통합별관 로비(왼쪽 위 작은 사진)에는 한국은행의 제1 목표인 ‘물가안정’이 적힌 현판이 걸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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