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대학생 든든한끼 아침밥’ 사업 추진


전남 나주혁신도시 내 공공기관·대학들도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나선다.

3일 각 공공기관에 따르면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조선대, 초당대는 전남 나주혁신도시 내 농어촌공사 본사에서 대학생 건강증진과 광주·전남지역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대학생 든든한끼 아침밥’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나주 혁신도시 내 이전기관들은 정부 정책을 뒷받침해 쌀 소비 촉진에 앞장서고, 공공기관으로써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병호 농어촌공사 사장은 "대학생들의 아침 식사 문화를 확산하고, 가치 있는 쌀 소비를 창출해 공익 가치를 실현하겠다"며 "1학기 시범사업 시행 후 지원범위 및 기간 확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박정민 기자



2일 전남 나주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대표들이 한국농어촌공사에서 ‘대학생 든든한끼 아침밥’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태균 한국전력공사 기술혁신본부장, 조현래 한국콘텐츠진흥원장, 노수현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장,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박현주 조선대 부총장, 근효근 초당대 대학원장.(농어촌공사 제공)
2일 전남 나주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대표들이 한국농어촌공사에서 ‘대학생 든든한끼 아침밥’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태균 한국전력공사 기술혁신본부장, 조현래 한국콘텐츠진흥원장, 노수현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장,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박현주 조선대 부총장, 근효근 초당대 대학원장.(농어촌공사 제공)
박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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