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한·태평양도서국정상회의’ 개최를 홍보하기 위해 10일 서울 청계광장에 마련된 ‘태평양마불’ 보드게임판에서 오세아니아 피지 출신 유학생이 대형 주사위를 던지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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