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 영국 조지 6세 국왕과 1953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대관식 당시 사용됐던 ‘베스버러 다이아몬드 왕관’이 15일 스위스 제네바의 크리스티 경매에 나왔다. 경매는 오는 17일 진행되며, 예상가는 89만∼167만 달러(약 12억∼22억 원)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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