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의 낸드플래시 솔루션 자회사인 솔리다임은 미국에서 지난 11일(현지시간) 이사회를 열고 노종원(사진) SK하이닉스 사장과 데이비드 딕슨 솔리다임 데이터센터 그룹 부문장을 신규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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