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검사 출신 에이미 포프

워싱턴=김남석 특파원 namdol@munhwa.com

전직 검사이자 미국 백악관 고문 출신인 에이미 포프(49·사진) 유엔 국제이주기구(IOM) 부사무총장이 15일(현지시간) IOM 역사상 첫 여성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

AF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IOM은 이날 175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비공개회의를 열고 투표 결과 포프 부사무총장이 오는 10월 1일부터 5년 임기를 시작하는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김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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