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 제공
코오롱그룹 제공


코오롱그룹이 가정의 달(5월)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2주간 집중 봉사활동 ‘드림 파트너스 위크’를 진행한다. 코오롱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5월에 드림 파트너스 위크를 운영하고 있다.

19일 코오롱에 따르면, 올해는 ‘따뜻한 봄, 주거환경 개선해 봄’이란 주제로 전국 사업장 주변 복지기관과 지역아동센터 등 30곳 이상에서 소외 이웃들의 거주·생활시설 개선을 돕는다.

이와 관련, 코오롱 임직원들은 전날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충남 보령에서 독립유공자 후손의 단독주택 단열재 시공, 내부 석고보드 및 외벽 마감 등 ‘사랑의 집짓기’ 활동(사진)을 했다.

코오롱 임직원들은 또 드림 파트너스 위크 내내 사업장 인근 지역아동센터의 도배와 장판 교체를 돕거나 수납장, 책장, 전등 등 낡은 집기를 수리·교체해줄 예정이다.

김성훈 기자
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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