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사기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이 국회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 회원 등이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11일째 무기한 농성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