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손보

NH농협손해보험이 올해 4월 개정 출시한 ‘NH가성비굿플러스어린이보험2304’는 태아시기부터 성장단계별 주요 위험을 보장하는 어린이 종합보험이다.

24일 NH농협손해보험에 따르면 2019년 출시부터 지속적으로 사랑받아 온 NH농협손해보험의 어린이보험은 200여 개의 다양한 특약으로 다양한 자녀보장과 더불어 성장주기별로 발생하는 주요 생활질환을 보장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영유아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신체부위별 손상 등 상해사고에 대한 입원비·수술비부터 성인이 되고 발생할 수 있는 3대 질환까지 보장한다.

주요 생활질환을 보장하는 것에 더해 144대 질병수술비, 질병·상해 수술비(1∼8종)담보도 탑재해 수술의 보장범위를 확대했으며 카티항암약물허가치료, 항암방사선치료후합병증, 갑상선기능항진·저하증치료 등 고객의 니즈에 맞는 새로운 담보를 탑재했다.

특히 15세 미만의 경우 암에 대한 90일 면책 기간을 없앴고 유사암도 3000만 원 보장한도로 가입할 수 있다. 이외 다른 담보도 최대 30세까지 보장 개시일 이후 보험금 삭감 조건 없이 전액 보장받을 수 있다. NH가성비굿플러스어린이보험의 1종 보장기간은 80세, 90세, 100세 만기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으며, 2종 표준형의 경우 20세, 30세 만기도 선택 가능하다.

또한, NH농협손해보험은 이번 개정에서 고객들이 합리적인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도록 예정이율을 3%로 했다.

박정경 기자 verite@munhwa.com
박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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