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틈byU+에서만 느낄 수 있는 디지털 고객 경험 지속 혁신해 나갈 것"
LG유플러스의 MZ 취향 커뮤니티 ‘일상비일상의틈byU+(틈byU+)’가 디지털 고객 경험 혁신사례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iF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2관왕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대회로 꼽힌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어워드에서 틈byU+는 디지털 고객 경험 혁신을 이끈 공간 솔루션과 전용 앱의 우수성으로 ‘고객 경험(UX)’과 ‘사용자 환경(UI)’ 2개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UX 부문에서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솔루션이 적용된 ‘디지털 하이퍼 포레스트’가, UI 부문에서는 틈byU+ 전용 모바일 앱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담당은 "틈byU+가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의 2개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디지털 고객 경험 혁신사례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 중심의 마케팅 트렌드를 선도해 고객의 온 오프라인 경험을 지속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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