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슈퍼마켓 이마트에브리데이는 창립 14주년을 맞아 인기 신선·가공식품 및 생활용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빅딜 프로모션’(사진)을 오는 25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여는 1차 행사에서는 하우스 수박 6kg 미만 상품을 행사카드(삼성·현대·신한·하나·롯데·카카오페이) 결제 시 1만4980원에 판매한다. 또 캘리포니아산 ‘못난이 호두’를 같은 가격에 100g 증량해 다시 한 번 선보인다. 1kg에 5980원이다.

이외에도 대용량 사과(14입내) 1봉 7980원, 새송이버섯 1봉 990원, 대용량 흑타리 1팩 1490원, 닥토오트커 리스토란테 피자 2개 8800원 등 상품들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카드 결제 시에는 창녕 햇 주대마늘 1망을 1만6900원에, 파프리카 3개 2980원, 호주산 오이스터 블레이드 300g을 795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사전 기획을 통한 원가 절감으로 인기 상품을 한층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빅딜 패키지’ 상품도 선보인다. 서울 내속이 편안한 우유 2.3ℓ 5980원, 풀무원 소가두부 300g 2개 2580원 등 다양한 신선·가공식품과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또 26일에는 컵라면 전 상품 3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 27일에는 시리얼 전상품 3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26∼27일에는 스낵 전 상품을 3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을 적용한다.

김호준 기자
김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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