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사 전경. 포천시청 제공
포천시청사 전경. 포천시청 제공


포천=김현수 기자



경기 포천시는 24일 521억 원을 증액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예산안이 확정되면 시의 재정 규모는 1조1천927억 원으로 늘어난다.

추경 예산에 반영된 주요사업은 △포천2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46억 원) △산정호수 주차환경 개선사업(35억 원) △백운계곡 생활SOC사업(15억 원) △포천천 블루웨이 친수공간 조성사업(10억 원) 등이다.

추경 예산안은 포천시의회 제172회 제1차 정례회에 상정돼 다음 달 7일까지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산심의가 이루어지며 다음 달 20일 본회의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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